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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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의 방'에 갇힌 멤버들...먹다가 지치기는 처음이네 (1박 2일)

기사입력 2026.07.12 18:57 / 기사수정 2026.07.12 18:57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먹다가 지치고 말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먹다가 지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한 중식집을 찾아 홍게짬뽕을 먹게 됐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게임 없이 홍게짬뽕을 그냥 주는 상황을 의심하면서도 일단 먹기 시작했다.

그때 군만두를 시작으로 칠리새우, 탕수육 등이 나왔다. 멤버들은 "왜 이래"라고 의아해 했다.

딘딘은 "하면 안 되는 게 있나? 의미 없이 주지는 않을 거 아니냐"고 했다.



이준은 뭔가 알아챈 듯 "뭐야"라고 외치더니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준의 말이 끝나자 칠리새우가 나왔다.

알고 보니 멤버별로 지정된 금지 행동을 할 때마다 지정메뉴가 한 접시씩 추가되는 미션이었다.


무한 요리 리필의 방에 갇힌 멤버들은 음식을 모두 먹어야 나갈 수 있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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