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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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맞아?…밤샘 편집에 핼쑥해진 얼굴 "주 140시간 일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14:10 / 기사수정 2026.07.12 14:11

김수아 기자
사진 = 김다예 계정
사진 =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영상을 밤새 편집한 뒤 지친 근황과 함께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12일 이른 오전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밤새 편집한 보람이 있습니다... 주 140시간 일하는 삶"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늦은 새벽 시간을 알리는 시계와 함께 다소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도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의 구독자 수가 58만 명을 돌파한 화면도 함께 공개하며 "58만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브 편집자 일상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브 편집자 일상


앞서 김다예는 5%의 해외 시청자들을 위해 5개국의 자막을 하나하나 작업하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 유튜브 운영에 힘쓰는 것에 대해 "남편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튜브 많이 구독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했다. 이후 이들은 시험관 시술 끝에 3년 만에 딸 박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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