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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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휴먼', 콘솔 버전 8월 26일 정식 출시…크로스플레이 지원

기사입력 2026.07.12 15:04 / 기사수정 2026.07.12 15: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원스 휴먼' 콘솔 버전의 콘솔 최적화 기술은 이용자들에게 어떤 게임 경험을 선사할까.

최근 넷이즈는 '원스 휴먼'이 한국 시각 8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 X|S를 통해 콘솔 버전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콘솔 맞춤 1인칭 시점 기능과 크로스플레이를 완전하게 즐길 수 있다.

'원스 휴먼' 콘솔 버전은 출시와 함께 바로 6개 시나리오와 추가 PVP 스핀오프를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300시간 이상의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콘솔 버전에는 1인칭 시점 플레이 기능도 구현됐다. 이용자들은 3인칭 시점과 1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4K 모드부터 120FPS의 퍼포먼스 모드까지 해상도를 선택해 고해상도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다.

콘솔 플레이 맞춤 컨트롤러 경험도 지원한다. 게임사는 거대 몬스터를 상대할 때의 저주파 진동, 보스 몬스터 대전 시의 정밀 타겟팅, 아이템 드랍 시 촉각 피드백 등의 기술을 구현했다.

이용자는 초보자 패키지를 통해 무기 스킨, 크래들 스킨 보상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래디언스 패키지 이용 시 에픽 세트 선택, 프리미엄 배틀 패스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콘솔 버전은 PC·모바일 버전과 계정을 연동할 수 있다. 콘솔 버전은 향후 다른 플랫폼의 버전 진행도를 따라잡을 예정으로, 게임사는 모든 플랫폼의 진행도를 일치시키는 것이 목표라 설명했다.

사진 = 넷이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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