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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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수염에 타투 더하며 테토력 폭발…확 달라진 분위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3:23 / 기사수정 2026.07.10 13:23

이창규 기자
개리 SNS
개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개리(본명 강희건)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개리는 지난 9일 "경복궁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가 아내와 함께 식당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각자 볼캡을 쓰고서 나란히 거리를 활보했다.

특히 개리는 수염을 다듬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왼팔에는 커다란 타투가 새겨져 과거 '런닝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예능에 출연하던 당시와는 다른 마초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개리는 스머프, 엑스틴, 허니패밀리 등의 그룹을 거쳐 길과 함께 리쌍으로 활동했다.

2017년 10살 연하의 김세은 씨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슈돌' 하차 후 '도시어부' 등의 프로그램에만 단발성으로 출연했던 그는 지난 1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소속사 동료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개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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