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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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럭셔리 장마 패션…'203만원' C사 레인부츠 눈길

기사입력 2026.07.10 13:11 / 기사수정 2026.07.10 13:11

이창규 기자
채정안 SNS
채정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채정안이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맑음(하루종일 비가 아니라 다행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상의에 검은색 재킷과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그는 갈색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채정안
채정안


특히 무릎까지 올라오는 검은색 레인부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으로, 가격이 약 203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은 캐주얼한 의상에 고가의 레인부츠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젤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예쁨", "완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데뷔했으며, 1999년에는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커피프린스 1호점', '돼지의 왕'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채정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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