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1:22
연예

이시영, 아들이 얼마나 좋으면…"둘이 노는 게 재밌어, 같이 많이 다닐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08:54

이유림 기자
이시영 계정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직도 이안(아들)이랑 둘이 노는 게 너무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안 군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변 레스토랑과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관람차 안에서는 이안 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더 크기 전에 진짜 많이 같이 다녀야지"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앞으로도 함께 추억을 쌓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둘째 딸을 출산하고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시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