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3:43
연예

최준희, 아이돌 해도 될 상큼함...♥결혼 후 미모 물올랐다, V라인+긴 다리 '유전자 어디 안가네'

기사입력 2026.07.09 22:50

이예진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즘 제일 손 많이 가는 스니커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신었을 때 발이 둔해 보이지 않고 라인이 깔끔해서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 느낌", "착화감도 가볍고 편해서 오래 신고 다니기 부담 없고 데일리로 막 신기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오프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벌룬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으며, 도트 헤어밴드로 상큼한 매력까지 더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특히 V라인의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모델 같은 비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