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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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식♥' 진재영, 지네 물려 종아리 퉁퉁…"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22:36 / 기사수정 2026.07.09 22:36

윤재연 기자
진재영 계정
진재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재영이 지네에게 물려 퉁퉁 부은 다리를 공개했다. 

9일 진재영은 자신의 계정에 "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네. 삶은 때로 너무나 시트콤인 거지"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 계정
진재영 계정


이날 진재영은 지네에게 물린 다리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종아리 부분은 땡땡하게 부어올랐다. 언뜻 보아도 심하게 부은 듯한 다리가 걱정을 자아냈다. 

진재영은 "마당에 앉아 있다가 따가워서 봤더니 지네한테 물림. 톡 쏘는 통증과 이빨 자국 2개. 부어오름. 이게 무슨 일이냐"라며 지네에게 물렸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병원 가서 항생제 주사 맞고 약 탔다. 근데 병원에 오늘만 여러 명 지네에게 물린 사람들이 왔다고. 자나 깨나 지네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다행히 진재영은 병원에서 조치를 잘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진재영 계정
진재영 계정


끝으로 그는 상처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는 사진도 공개하며 "빨리 나으려면 얼음찜질이 살길이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진재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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