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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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45세 노산 후 중단발 변신 "출산 6개월 지나니 머리카락 빠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5:16 / 기사수정 2026.07.09 15:21

이유림 기자
박은영 계정
박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출산 후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박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중단발 트렌드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출산 6개월 지나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싹둑 잘랐다"며 헤어스타일을 바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머리를 과감히 정리한 중단발 스타일로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 후 탈모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를 전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지난 1월 45세 나이에 딸을 출산한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박은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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