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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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현조 혼자 노는 뒷모습 보니…" 둘째 고민 이유 밝혔다 (기유TV)

기사입력 2026.07.09 10:42 / 기사수정 2026.07.09 10:42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 둘째 계획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7일 강재준과 이은형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로그} 아빠ㅏ 나 여기서 살래ㅐ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재준과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과 함께 김동현의 집을 방문했고, 세 남매와 놀아주는 김동현의 모습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강재준-이은형, 김동현 집 방문
강재준-이은형, 김동현 집 방문


본격적으로 육아 토크가 시작되자 김동현은 강재준과 이은형의 둘째 고민에 대해 말을 꺼냈다.

강재준은 "솔직히 말해서 현조가 배앓이를 하고 그래서 새벽 수유로 잠을 못 잤었다. 그런데 주변 육아 선배님들이 그래도 둘째를 낳으라고 많이 얘기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도 세 아이들의 육아 난이도가 다 달랐다며 "첫째가 너무 순해서 둘째, 셋째를 낳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김동현 부부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이어 송하율 씨는 "이맘쯤 되면 애들이 너무 예쁘고, 서로 놀고 있는 걸 보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뿌듯한 마음이 있다"고 넷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듣던 강재준은 "현조가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뒷모습을 봤다. 나중에 현조가 외로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둘째를 고민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오랜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2024년 8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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