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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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SSR+ '리랼' 업데이트… 3주년 전야제 페스타 전개

기사입력 2026.07.08 14:29 / 기사수정 2026.07.08 14:2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3살 생일을 앞둔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신규 동료와 전야제 이벤트라는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8일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신규 동료 '[갯뱀의 자손] 리랼'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SSR+ 등급 '[갯뱀의 자손] 리랼'은 독을 이용해 적에게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캐릭터로, 높은 생존 능력으로 한 장기전에 강점이 있다. 특히, 도발과 끌어당기는 스킬로 적군을 한곳에 모은 뒤 독을 폭발시키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캐릭터는 어머니 로라와 갯뱀 사이의 비밀스러운 계약으로 태어났다. 그는 곁을 지키는 갯뱀의 보호를 받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갯뱀의 딸이라는 진실을 부정한다.

넷마블은 리랼 출시를 기념해 소환, 탭탭플러스, 빙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부유석, SSR+ '[갯뱀의 자손] 리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FUG의 수장] 루슬렉' 강림 소환도 8월 5일까지 다시 진행한다. '루슬렉'은 과거 10가주와 함께 모험했던 V의 가신으로, 현재 FUG의 넘버원 슬레이어이자 랭킹 15위에 오른 인물이다.

이와 함께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3주년에 앞서 전야제 페스타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새로운 미션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논스톱 레볼루션 드로우 토큰' 100개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토큰으로 소환을 진행해 레볼루션 재화를 무료로 대량 획득할 수 있다.


앞서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신규 동료 '[오페라의 주인] 레펠리스타'를 업데이트하고,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 기념 사전 등록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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