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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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서효림, 김치 사업 잇더니…故김수미와 함께한 투샷 오랜만에 올렸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7:09

이유림 기자
서효림
서효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를 추억했다.

6일 서효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함께한 사진을 올려보는 것도 꺼내어 보는 것도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고 김수미의 뜻을 이어 운영 중인 김치 브랜드 포스터가 담겼다.

포스터 속 김수미와 서효림은 나란히 앉아 김장을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효림 계정
서효림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일상이 담겼다. 앞치마를 두른 김수미는 음식을 손질하고, 서효림은 고기를 썰며 식탁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고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생전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김치와 게장 사업을 이끌었던 김수미. 앞서 서효림은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며 고인의 뜻을 이어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근 본격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한 만큼 이번 게시물은 더욱 뭉클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서효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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