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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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에픽하이·폴킴 총출동…'SWF 2026' 라인업 베일

기사입력 2026.07.06 17:02

정민경 기자
(주)에이오디 제공
(주)에이오디 제공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국내 최초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음악 페스티벌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SUSTAINABLE WAVE FESTIVAL, SWF) 2026'이 전체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나섰다.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음악과 환경,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담아내는 페스티벌로, 공연과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전체 라인업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god, 에픽하이(EPIK HIGH), 하이라이트(HIGHLIGHT), 온유(ONEW), Zion.T, GRAY, 볼빨간사춘기, 폴킴, 선우정아, 소란(SORAN), B1A4가 무대에 오르며 힙합, R&B, 발라드, 밴드, 아이돌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라인업이 기대를 자아낸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공연뿐만 아니라 친환경 캠페인과 ESG 콘텐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음악과 함께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의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세대와 장르를 총망라한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티켓 예매를 위한 국내외 팬들의 열기 또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가진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역대급 라인업과 친환경 가치가 결합한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차별화된 메시지를 내세운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올여름 음악 팬들에게 어떤 경험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사진=(주)에이오디 제공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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