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티파니 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뮤지컬을 위해 깜짝 단발로 변신하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함께해요, 한 번 더"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티파니 영 SNS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을 앞둔 티파니 영은 공연을 앞두고 '유미의 세포들' 넘버를 짧게 부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지난달 30일 개막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은 티파니 영은 유미 역에 맞춰 가발을 통해 짧은 단발로 깜짝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그의 깜짝 변신에 팬들도 "티파니 영 맞냐. 머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단발머리도 찰떡. 유미랑 딱 맞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티파니 영 SNS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 변요한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티파니 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