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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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현모, 잡티 하나 없는 '깐달걀 피부'…꾸밈 없는 '고급미'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4:44 / 기사수정 2026.07.06 14:44

윤재연 기자
안현모 계정
안현모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43)가 잡티 하나 없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6일 안현모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안현모의 셀카로, 그는 검은색 셔츠를 단정하게 차려 입은 모습이다. 

이날 안현모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금색 볼드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이 안현모 특유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해주었다.

특히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그의 매끈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올해 43세가 됐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거와 똑같은 동안 미모를 지니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7년간 기자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통역사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사진 = 안현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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