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촬영차 이화여대를 찾은 가운데 예비맘 모먼트를 뽐냈다.
지난 5일 고우리는 "이번 오페라 캠퍼스는 이화여자대학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고우리 SNS
프로그램 촬영차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한 고우리는 학교의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 고우리는 흰색 퍼프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바지를 착용했고, 어깨에 하늘색 카디건을 둘러 포인트를 줬다.
그는 볼록한 D라인의 배에 손을 올리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으며 또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사진 = 고우리 SNS
고우리는 "복덩이는 오페라로 태교하고 너무 좋다"라며 예비맘으로서 음악 태교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임신 25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 = 고우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