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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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이현이 "첫째 아들이 셋째 낳아 달라고…'뿅' 하면 나오는 줄 알아" (워킹맘)

기사입력 2026.07.06 12:1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이현이가 과거 첫째 아들이 셋째를 낳아 달라고 부탁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현이는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갑작스런 아들의 출생의 궁금증?! 시원하게 모범답안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성교육 강사 이시훈을 만나 성교육 관련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초5 첫째 아들, 초1 둘째 아들의 성교육 관련 고민을 이야기했다. 그는 "요즘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선배 엄마들이 5학년 때쯤에는 성교육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이시훈에게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특히 이현이는 과거 임신과 출산에 대해 모르던 아들로 인해 곤란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우리 첫째가 7살, 8살 때인가 셋째를 낳아 달라고 했다. 이미 있는 줄 알더라. 그냥 '뿅'하면 그냥 (나오는 줄 알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시훈은 "그럴 수 있다"며 "저는 항상 되묻기해서 어느 정도 노출됐는지 확인한 다음에, 임신과 출산을 먼저 설명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본인 태어났을 때 크기를 잘 모른다"라고 덧붙였고, 이현이는 "되게 놀라더라"라며 공감했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이어서 이현이는 "저희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얘가 태어났을 때(사진이)랑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었다"라며 아들에게 본인 태어났을 때의 크기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이야기했다. 또 그는 팔을 활용해 사이즈를 비교하며 아들에게 설명해줬다고 전했다. 


이시훈은 "저도 똑같이 한다"라고 이현이의 설명법에 공감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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