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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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반할 만...최유빈, 소속사 생기더니 과감 백리스 원피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0:25 / 기사수정 2026.07.06 10:25

김수아 기자
사진= 최유빈 인스타그램
사진= 최유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청량한 원피스 패션으로 여름 감성을 물씬 풍겼다.

5일 최유빈은 개인 채널에 "아직도 못 헤어나오는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최유빈 계정
사진 = 최유빈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바다를 배경으로 블루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롱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시원한 디자인은 여름 휴양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으며,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스타일과 스트랩 디테일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원피스 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는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최유빈 계정
사진 = 최유빈 계정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최유빈은 크리에이터로서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과거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로 얼굴을 알린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최유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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