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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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할매' 김영희, 소통왕의 고민해결 방법..."잘하는 점집 간다" (살림남)

기사입력 2026.07.04 22:55 / 기사수정 2026.07.04 22:55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말자할매' 김영희가 소통왕의 고민해결 방법으로 잘하는 점집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영희가 스페셜MC로 출연해 점집에 가서 고민을 해결한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희는 '말자할매' 분장을 하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은지원은 그동안 '살림남'을 하면서 분장을 하고 온 사람은 처음 본다고 신기해 했다.
 

김영희는 요즘 라디오도 분장을 하고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은지원은 김영희의 아이와 10살 연하의 남편에 대해 물어봤다.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남편을 큰아들로 표현하면서 "큰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키우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은지원은 시민들의 고민 해결에 나서고 있는 김영희를 향해 "본인 고민은 어떻게 해결하는 거냐"고 물었다.


김영희는 "잘하는 점집을 간다"고 말하고는 고개를 숙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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