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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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 후 쏟아진 응원…변우석·이광수 품에 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7:25 / 기사수정 2026.05.28 17:25

이예진 기자
지예은 계정
지예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지예은이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 이광수와의 훈훈한 케미부터 암 투병 고백 이후 진심 어린 응원까지 이어지며 이목을 모았다.

27일 지예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재석캠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변우석, 이광수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꽃밭에서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포즈를 맞추거나 서로 기대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훈훈한 비주얼 합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예은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를 통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된다고 했는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한다”라며 “그래서 (치료가 된 것에)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지예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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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캠프파이어 도중 유재석이 “기사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예은이가 조금 아팠다. 정말 다행히도 건강을 회복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하자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함께 출연한 지예은의 남동생에게 “너네 누나 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도 안 좋은 시기에 너무 고생하셨어요”, “직원들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언니 울 때 같이 울었다”, “사진 분위기 너무 감성 있다”, “벌써 다음 화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는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 중이다.

사진=지예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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