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요태 신지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27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앞머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짧은 단발 헤어에 시스루 앞머리를 더한 모습이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며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 계정
특히 거울 셀카 속 신지는 화사한 아이보리 톤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불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뒷머리도 더 짧아진 듯!", "이 언니 더 어려졌네. 이러다 다시 신생아 되겠어요! 앞머리 완전 잘 어울려요", "귀엽다", "긴 머리도 어울리고 짧은 머리도 어울린다", "단발로 자르니까 시원해 보인다", "머리 스타일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