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뼈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다들 즐거운 빨간날 보내고 계시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미국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도트무늬가 들어간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모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슬림한 몸매로 어깨와 갈비뼈가 도드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최고 몸무게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 계정
그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다. 기분 좋다"라고 덧붙이며 여행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