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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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아야네, 육아 논란 후 근황..."살이 쭉쭉 빠져"

기사입력 2026.05.21 15:21 / 기사수정 2026.05.21 15:21

정민경 기자
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야네가 육아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체중이 감소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살이 쭉쭉 빠져서 임신 초반 몸무게보다 -2kg"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래 없던 식탐이 생기다가 없어지다가 하루하루 다른 자아 발견"이라며 들쭉날쭉한 몸상태를 고백했다.



아야네는 최근 '무염 육아' 중인 둘째가 어린이집을 방문한 뒤 사탕을 먹은 일화를 공개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가 비판을 받았다.

그러던 중 딸 루희 양이 건강 이상까지 겪으며 겹악재를 맞았지만, 현재는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지난 20일 그는 "루희가 저저번주 일요일부터 10일동안 아프다가 저번 일요일에 고열에 결막염에 중이염까지 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논란과 관련해 아야네는 "아이에 대한 태도, 주변 사람에 태도도 또 한번 다시 생각하게 될 계기가 됐고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성장해야 함을 느꼈다"고 반성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은 데 이어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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