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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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에 맛있는 라면 부탁했는데…"내가 잘못했네" 유쾌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10:40 / 기사수정 2026.05.21 10:40

장주원 기자
사진= 서하얀 SNS
사진= 서하얀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이 끓여 준 물 없는 라면을 공개했다.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라면 맛나게 끓여 달라고 부탁했더니"라는 글과 함께 남편 임창정이 끓여 준 라면을 영상으로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위해 끓여 준 라면을 휘저으며 "이게 진짜 맛있는 거야"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국물라면임에도 마치 볶음라면처럼 자작하게 남아 있는 라면 국물로, 서하얀은 "국물 어디 갔어. 내가 잘못했네"라며 임창정에게 라면을 부탁한 것을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하얀의 한탄섞인 글에 네티즌들은 "창정 님이 먹을 줄 아시네", "분명 국물라면인데 국물이 없는데요? 그래도 끓여 주셨다는 거에 만족" 등 웃음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서하얀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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