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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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다영, 12kg 독하게 빼더니…생채소·김으로 하루 시작 (전참시)

기사입력 2026.05.21 10:38 / 기사수정 2026.05.21 10:38

정민경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솔로 가수로 변신한 다영이 치열한 자기관리와 반전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국행 비하인드부터 12kg 감량 비결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을 전망이다. 이처럼 다영이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과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첫 솔로 활동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다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우주소녀의 막내로 사랑받았던 다영은 최근 ‘핫걸’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완벽하게 달라진 비주얼과 에너지를 선보였다.

다영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빈틈없이 소화한다.

이러한 ‘독기’는 다영의 솔로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던 다영은 사실 회사 몰래 나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 ‘온 우주가 도운’ 활동이 펼쳐진다.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터진 불꽃놀이부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한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다영의 외형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는 것. 다이어트가 생활이 된 다영은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김에 싸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종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채소의 맛을 전파하는가 하면, 영양제를 권하는 등 의외의 건강 마니아 모습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핫걸 뒤에 숨겨진 ‘할(머니)걸’의 반전 건강 루틴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주소녀에서 독기 품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다영의 반전 일상에 기대가 솟구친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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