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7:43
연예

[공식] 이용진, '1박 2일' 합류…이기택 이어 '6인 체제' 완성, 22일 첫 녹화

기사입력 2026.05.18 10:22 / 기사수정 2026.05.18 10:22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코미디언 이용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코미디언 이용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1박 2일'이 배우 이기택에 이어 방송인 이용진까지 합류하며 새로운 6인 체제를 선보인다.

18일 KBS 2TV 예능 ‘1박 2일’ 측은 “이용진이 배우 이기택과 함께 시즌4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새로운 막내 이기택과 함께 새로운 6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밝했다.

그동안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검증된 진행 능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올라운더 예능인’의 면모를 보여준 이용진과 '1박 2일' 멤버들 간의 티키타카에 기대가 모인다.

이용진의 감각적인 플레이는 ‘1박 2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동력이 될 예정이다.

이에 이용진과 ‘1박 2일’의 특별한 인연이 재조명된다.

앞서 이용진은 ‘1박 2일 시즌3’ 당시 센스 넘치는 두뇌 플레이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며 ‘복덩이 인턴’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입담과 예측 불허한 리액션으로 짧은 등장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그가, 이번 시즌4 정식 멤버로 어떤 진화된 예능감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기존 멤버들과 이용진, 이기택의 조화롭고 신선한 6인 체제가 시청자들에게 한층 다채롭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며, 이용진과 이기택이 새롭게 합류한 첫 여행은 오는 6월 7일 공개된다.

한편, 지난 12일 '1박 2일'의 막내 유선호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제작진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졸업한다"며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선호가 떠난 막내 자리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배우 이기택이 채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