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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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네 자녀 모유수유 후 가슴 성형 "남편이 크게 하라고" (동치미) 

기사입력 2026.05.17 13:40 / 기사수정 2026.05.17 13:40

김지선
김지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가슴 수술 에피소드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MBN '동치미'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 일부가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선은 "모유 수유 4명 다 했다. 공장이 멈추니까 가슴이 탄력을 잃더라"라고 가슴 성형 수술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이경실 역시 "목욕탕에서 봤는데 저런 것도 가슴이구나 했다"고 거들었다.



김지선은 "병원을 소개받아서 갔다. 남편이 이왕 할 거면 크게 하라고 하더라. 옆에서 간호사가 그걸 다 들었다"라며 "나중에 보니 차트에 '남편은 크게 하길 원함'이라고 써놨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 중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SIVVA)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선은 몸무게를 48kg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최근에는 자신이 넷째 출산 후 가슴 성형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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