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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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면사포 쓴 새신부 자태 공개…故최진실과 판박이 미모

기사입력 2026.05.16 17:33 / 기사수정 2026.05.16 17:3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으로 향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16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심장 떨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떨리는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오프숄더 디자인의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면사포, 청순한 메이크업이 일부만 공개돼 최준희의 새신부 비주얼에 관심이 모인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 웨딩화보
최준희 인스타그램 / 웨딩화보


이어 최준희는 "웨딩 붕붕이 죽이네요!"라는 유쾌한 글에 엄지 척 손동작 포즈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에 살짝 나온 예비 남편의 검은색 턱시도 역시 눈길을 끈다.

이날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홍진경과 엄정화, 이소라, 이영자 등이 총출동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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