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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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확 달라진 모습 등장…"성형외과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줘"

기사입력 2026.07.01 16:29 / 기사수정 2026.07.01 16:29

이창규 기자
'밥은영' 유튜브 캡처
'밥은영'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박은영 셰프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낸 가운데, 남편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밥은영' 유튜브 채널에는 '"그렇게 먹으면 죽어.."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밥은영' 유튜브 캡처
'밥은영'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박은영은 한창 화사해진 비주얼로 등장했다. 이에 윤남노 셰프는 그를 보더니 "뭐야, 너 오늘 왜 이렇게 얼굴이 좋아? 좀 다른데 오늘? 너 울트라(울쎼라) 같은 거 했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박은영은 "나 원래 항상 좋다"면서도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한다"고 반응했다.

윤남노가 손으로 얼굴에 주사를 놓는 제스처를 취하자 박은영은 "남편이 이렇게?"라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고, 윤남노는 당황하며 "윤곽 주사 같은 거 맞았냐는 말"이라고 해명했다.

'밥은영' 유튜브 캡처
'밥은영' 유튜브 캡처


박은영은 지난 5월 1살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한편, 윤남노는 박은영의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에 가서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처방받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마운자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몰랐던 탓에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녹화 당시 소화가 안 된다는 생각에 소화제를 먹고 음식을 계속 먹다가 촬영 중 뛰쳐나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밥은영'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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