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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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백종원, ♥소유진과 자녀 운동회서 포착…줄다리기까지 참석

기사입력 2026.06.30 13:00 / 기사수정 2026.07.01 14:17

오승현 기자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소유진이 자녀 운동회에 참석한 남편 백종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소유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여러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남편 백종원과 자녀들의 학교 운동회에 나란히 참석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 소유진은 "같은 집에서 홍팀, 청팀. 엄마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라는 고민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학년과 반이 다른 탓에 팀이 청팀과 홍팀으로 나뉜 가운데, 백종원은 빨간 옷을, 소유진은 파란 옷을 입고 참석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소유진은 "아빠들 줄다리기가 하이라이트!"라며 줄다리기 게임에 참가한 백종원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목장갑을 낀 채 진지한 표정으로 게임에 임한 백종원이지만 청팀에 패한 후 미소를 지어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종원은 1966년생으로 올해 60세다.

사진 = 소유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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