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야구장에서 리허설을 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김현영은 춤을 추는 영상과 함께 "흰청 리허설 영상... 리허설이여서 진지모드 발동"이라고 썼다.
영상 속 김현영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은 채 춤을 추고 있었다.
김현영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인천바비",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언제나 이뻐요", "축구로 다친 마음 치유됐어요", "진지한 김현영이단"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현영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