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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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결혼♥' 최준희, 열일 중이었다 "디자인 회의, 바쁘다 바빠"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16:24 / 기사수정 2026.05.15 16:24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진짜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메신저로 업무 내용을 전달받은 캡처 화면이 담겼다. 메신저에는 “결혼식 전날에도 디자인 회의하고 있는 팀, 공유드리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최준희는 “찐짜 바쁘다 바빠”라고 반응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회의를 진행 중인 듯한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전날 업무를 이어가는 최준희의 ‘열일’ 근황이 이목을 모은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약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최준희는 예비신랑을 향해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는 나를 스쳐 지나가고 누군가는 나를 흔들어 놓고 떠나가는데, 그 사람은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 이 사람 평생 묶어두기로, 우리는 결혼을 합니다”라고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한 바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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