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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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다 데리고" 에릭, 후덕해진 비주얼…연예인 아닌 아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31 06:31

에릭, 나혜미
에릭, 나혜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화 이민우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하객으로 참석한 에릭의 비주얼 근황이 연일 화제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아미 씨는 딸을 홀로 양육하던 싱글맘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및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기도 했다. 

이로써 이민우는 여섯 명의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품절남이 됐다. 앞서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앤디는 아나운서 이은주와 결혼한 바 있다.



이에 결혼식장에는 신화 멤버들과 그들의 아내들이 자리했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에릭, 나혜미, 전진, 류이서, 앤디, 이은주와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신혜성은 이날 불참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부쩍 살이 찐 에릭의 모습. 지난 2020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6년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에릭은 이전과 달리 후덕해진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쪽 팔로는 아들을 번쩍 안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에릭은 이날 두 아들을 모두 데리고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에릭, 나혜미 부부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엔 둘째를 득남한 바.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배우 부부'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릭은 최근 공개된 tvN '또 오해영' 10주년 기념 파티에 불참한 바 있다.  


사진 = 조선희, 에릭, 나혜미, 김우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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