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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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궁금하지 않은 ♥정성윤 성욕 폭로 "시도 때도 없이 돌진, 섹시하지도 않아" (나무미키)

기사입력 2026.03.28 13:43 / 기사수정 2026.03.28 13:43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의 솔직한 부부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립 서비스가 좋은 그녀 남편보다 미키광수가 탐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미려는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남편 정성윤의 '연남동 총잡이'라는 별명이 언급되자, 미키광수는 "제가 그 형님을 헬스장에서 본 적이 있다. 역기 드는 것도 봤고, 샤워할 때 보니까 총잡이 정도는 안 되는 것 같던데"라며 농담 섞인 디스를 날렸다.

이에 김미려는 "찬물로 씻어서 그렇다"며 "우리 남편이 거대해서 연남동 총잡이가 아니라 적당한 사이즈인데 그게 시도 때도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이후 미키광수는 김미려에게 "지금은 남편분이랑 뜨거운 게 많이 식었냐"고 질문했고, 김미려는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는 만사가 귀찮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정성윤을 향한 불만에 대해 그는 "연애할 때는 사전 단계가 없어도 바로 하면 됐다. 그때 버릇을 잘못 들였다. 아무것도 없이 돌진하니까 너무 아프다. 스킬이 어설프다. 섹시한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딱딱하다. 스무스하지 않다"고 투덜거렸다. 


한편 김미려는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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