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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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유명 걸그룹 멤버와 ♥핑크빛? "나 좋다고 연락와" (전현무계획)[종합]

기사입력 2026.03.27 23:09 / 기사수정 2026.03.27 23:09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연상에게 핑크빛 연락을 받은 경험을 언급, 멤버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x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x육성재와 함께 ‘누룽지 백숙’ 메뉴를 최초로 개발한 용인 맛집을 찾는 현장이 공개됐다. 

식당에 도착한 이들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전현무는 "여자에게 연락이 온 적 있냐"고 물었고, 육성재는 "솔직히 나는 연락을 좀 받았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이어 "그 때 당시에 연상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다. 20살,21살 때 연상 아이돌 선배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육성재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육성재는 "보통은 다이렉트로 오지는 않고, 내 지인이 '얘가 더 마음에 든대', '얘가 너 소개해 달라는데 소개 받을래?' 이런식으로 연락이 온다"고 설명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육성재는 "누군지가 궁금했는데, 만나지도 못하면서 '누군데?'를 궁금해했다. 그래서 누군지 알게 됐다. 반은 알고 반은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누구냐, 너무 유명하고 우리도 아는 사람이냐"고 캐물었고, 육성재는 "그럼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이어 육성재는 "그 사람이 나를 왜 좋아하는지 의심을 많이 했다"며 당시 의심했던 이유를 전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한편, 육성재는 "비투비가 걸그룹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말하기도 했다. 왜냐고 묻는 전현무에, 육성재는 "남성적으로 멋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코미디언으로 인기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투비는 시상식이든 어디든 웃긴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했었다. 

이어 육성재는 "다 웃기다고 그런다. 그래서 따로 핑크빛 연락은 안 온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서은광 역시 "여자아이돌에게 DM은 안왔다"며 공감했다. 

전현무는 "비투비랑 비슷하게 활동했던 아이돌이 EXO가 있지 않냐"고 물었고, 육성재는 "아마 좋다는 DM은 다 그쪽으로 가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N·채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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