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 어머니가 아들이 개념연예인으로 등극한 것에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 어머니가 아들의 개념연예인 등극에 대한 속내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세윤은 딘딘 어머니가 등장하자 최근 딘딘이 개념연예인으로 우뚝 선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봤다.
딘딘은 개념연예인 얘기가 나오자 민망한지 고개를 숙였다.
딘딘 어머니는 "조심스럽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딘딘 어머니는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아들이 나이가 30대가 되니까 집안의 본성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딘딘 어머니는 "그 전에는 쟤가 대체 어디서 나온 아들이야. 이름을 잘못 지었나. 언제 철이 들지?"라는 생각을 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