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22:54

조연주 치어리더, 치어복 벗으니 육감 몸매 폭발…글래머 몸매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6.14 21:12 / 기사수정 2026.06.14 21:12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볼륨감과 골반 라인을 과시하면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연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대만어로 "미미 여기 있어요"라며 영상을 게시했다.

조연주는 가게에 걸려 있는 홍보 포스터에 자신이 모델로 등장했음을 알렸다. 이때 팬들은 포스터뿐만 아니라 흰색 크롭 탱크톱과 회색 카디건, 그리고 스키니진을 입어 볼륨감 있는 몸매가 강조된 조연주의 패션에 주목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실물이 더 이뻐요", "갈수록 아름다워진다", "사랑해요", "포스터 가져오고 싶다", "점점 더 예뻐지네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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