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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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kg' 이순실, 뼈말라 된 근황 "44반 사이즈"…개미 허리에 카메라 의심까지 (사당귀)

기사입력 2026.06.14 14:23 / 기사수정 2026.06.14 14:23

오승현 기자
KBS 2TV '사당귀' 이순실.
KBS 2TV '사당귀' 이순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순실의 한줌 허리가 공개돼 전현무가 깜짝 놀란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몰라보게 살을 뺀 이순실이 등장한다.

3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순실은 이날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 허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을 입는다”며 키 171cm에 5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스몰 사이즈 옷을 장착하고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즉석 런웨이까지 펼친다는 후문.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압도적인 슬림핏을 자랑하는 이순실의 놀라운 변화에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며 감탄한다. 김숙 또한 “진짜 날씬하다. 카메라가 잘못된 거 아니야?”라며 의심을 표하는 등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안긴다.

이날은 이순실과 최근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돼 화제를 모은 한다감의 친분도 공개된다.

과거 토크쇼에서 만나 이순실과 친분을 쌓은 한다감은 이순실의 마트 시장조사에 함께 나서 찐친 바이브를 뽐낼 예정이다.

'뼈말라'가 된 이순실의 변화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4일 오후 4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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