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03:46
연예

손연재, 子 생일 맞아 초호화 생일 파티…"첫돌 때보다 간소하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6 21:04 / 기사수정 2026.02.16 21:04

이승민 기자
손연재 개인 계정
손연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전 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손연재는 개인 SNS를 통해 준연의 생일파티 인증샷을 게재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공개된 사진 속 준연은 생일 케이크와 알록달록한 풍선, 장난감 선물들로 둘러싸인 가운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이날 사진과 함께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화된 준연이 생일.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올해도 또 재밌게 놀자! 생일 축하해!"라며 아들을 향한 사랑과 바람을 전했다.

손연재는 SNS를 통해 아들 생일 준비 과정과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하며, 육아와 일상 속 행복한 순간들을 팬들에게 전하는 데 집중했다. 

손연재 개인 계정
손연재 개인 계정


팬들은 "준연이 너무 귀엽다", "생일 축하해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등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9살 연상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 준연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활발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어, 이번 준연군의 두 번째 생일 공개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손연재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