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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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위해 '강남 빌딩 값' 투자…스케일 실화?

기사입력 2026.02.13 14:24 / 기사수정 2026.02.13 14:2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교육비로 강남 빌딩 한 채 값을 썼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와 서동주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IT 수학과 출신으로 미국 변호사 활동했던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일은 지금도 하고 있다. 제가 소속된 회사 자문만 하고 있고 지금은 방송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고 근황을 말했다. 

꾸준히 전시회를 연다는 서동주는 "원래 예술 중학교를 나왔고 대학교 1학년까지 미술 전공이었다. 편입으로 수학과에 가면서 미술이 취미가 됐는데 꾸준히 그림을 그리다가 재작년부터 다시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서동주가 '엄친딸'이 되기까지 어머니 서정희의 뒷바라지가 큰 영향을 미쳤다. 과외를 11개 했다는 말에 서동주는 "한자도 배우고 피아노 선생님이 세 명이었다. 연습, 중간 체크, 대회 교수님까지 있었다. 성악, 스피치, 국어, 영어, 수학 선생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서정희는 "(선생님들은) 공연 예술 전문지를 보고 에디터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냈다. 전화번호를 알게 되면 직접 찾아가 가르쳐 달라고 했다"며 "(교육비로) 강남 빌딩 한 채씩은 날렸을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N STORY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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