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나혼렙:어라이즈’가 신규 헌터를 선보인다.
12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가 신규 SSR 헌터 '메리 라이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리 라이네'는 수속성 스태커로 '그라인드 러시', '블레이드 스윕', '프로즌 드라이브'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그라인드 러시'는 빠르게 돌진해 적을 베는 기술이며, '블레이드 스윕'은 회전하며 주위 적을 공격한다. '프로즌 드라이브'는 얼음 톱날을 초고속으로 회전시켜 강력한 피해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이용자는 ▲강체의 군주 '락파사'에 도전하는 '광휘의 공방' 신규 던전 '광란의 투기장' ▲메인 스토리 노말·리버스 난이도 30, 31 챕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구원자] 등을 즐길 수 있다. 신규 스킬 [무영]과 전용 스킬 룬 5종도 새롭게 도입.
또한, 성진우 최대 레벨을 140으로 확장하고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와 게이트 최대 난이도도 확장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로맨틱 발렌타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