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2:30
연예

'11kg 감량' 신봉선, 밝은 근황→돌연 의미심장…"얼탱이 없는 소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08:25 / 기사수정 2026.02.12 08:25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늦은 오후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얼탱이 없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심란해서 두부 사러 나옴. 많이 사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츠를 신고 있는 신봉선의 발이 담겨 있으며 막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 직전에 밝은 표정의 근황을 전했던 신봉선은 "요즘 '빨간 머리 앤'에 푹 빠지신 나의 엄마"라며 오붓한 모녀 사이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신봉선의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 이유가 궁금해진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신봉선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이를 유지하는 유지어터로서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잔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