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01 00:30 / 기사수정 2026.02.01 00: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K리그1 승격을 이룬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가 지난달 30일 태국 구단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30)를 1년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는 스페인 출신의 장신 중앙 수비수로, 188cm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공중볼 장악력과 강한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안정적인 수비 포지셔닝과 빌드업 상황에서의 침착한 패스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 팀의 균형을 잡아주는 유형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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