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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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인생 첫 세배에 아기 도령 변신…"이제 곧 말하겠네" (슈돌)

기사입력 2026.01.27 15:31 / 기사수정 2026.01.27 15:31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하루가 생활 한복을 입고 아기 도령미를 폭발시킨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 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 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 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하루는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이는 아빠 심형탁에게 인생 첫 세배교육을 받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아빠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보여주자 가만히 바라보더니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넨다. 리듬감을 뽐내며 옹알이를 터트리는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란다고.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한다. 과연 김종민이 눈을 떼지 못한 하루의 모습은 얼마나 귀여울지. 인생 첫 세배에 도전한 하루의 모습은 28일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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