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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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아웃" 29기 영철, ♥정숙과 결혼에 달라졌다…"샤넬백 빌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8:30

사진 = 29기 정숙, 영철 웨딩화보
사진 = 29기 정숙, 영철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 정숙 커플이 화제의 명품백을 언급했다.

26일 영철은 개인 채널에 "살면서 받아 본 최고의 선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아이가 쓴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가 담겨 있으며, 영철과 정숙의 결혼을 축하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29기 정숙, 영철 웨딩화보
29기 정숙, 영철 웨딩화보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한 정숙은 "지난 주말 샤넬백 빌려주신 원장님 찾아뵙고 인사드렸는데요. 원장님 딸이 편지를 줘서 영철님 너무 감동"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샤넬백'이 언급돼 눈길을 끈다. 앞서 '나는 SOLO' 방송 초반 영철은 하나씩 명품을 들고 온 여자 출연자들을 지적하는 발언으로 각종 커뮤니티에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샤넬 아웃"을 외쳤던 영철은 결국 정숙과 최종커플에 이어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영상 캡처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철은 "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샤넬 아웃'을 외쳤는데 제가 아웃당할 뻔했다"며 해당 발언을 사과했고, 또 다른 방송에서 정숙은 영철로부터 여러 번 명품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29기 정숙, 영철,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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