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의 다양한 착장룩을 공개했다.
16일 윤승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가 코르티스에 빠지면 생기는 일, 제일 귀여운 룩은?"이라는 글과 함께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고!'(GO!)를 배경음악으로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컬러풀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유니크한 아동복 스타일링이 담겼다. 핑크 조끼에 보라색 팬츠, 후디와 스트라이프 팬츠 조합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착장으로 윤승아 특유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윤승아 계정 캡처
특히 윤승아가 스타일링한 룩을 입은 아들은 신이 난 듯 춤을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핑크 조끼와 보라색 팬츠에 비니를 매치한 스타일은 아이의 뒷모습만으로도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인으로서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해 온 윤승아의 감각이 아들의 패션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일 김무열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다.
사진=윤승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