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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30·AC밀란) 초대형 사건 터지나? 이탈리아 명문이 부른다!…"카리스마+경험+주전급 CB 원해"

기사입력 2026.01.03 18:41 / 기사수정 2026.01.03 18:41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셈프레 밀란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셈프레 밀란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빅클럽 AC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AC밀란은 김민재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

2026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김민재는 이적설에 휘말렸다.

지난 시즌까지 뮌헨 주전 센터백으로 뛰던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시즌 전반기 동안 그는 17경기에 나와 790분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팀 내 입지가 줄어들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팀들이 등장했다.

특히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 영입에 큰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밀란을 이끌고 있는 알레그리 감독은 김민재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AC밀란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이적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수뇌부의 목표는 명확하다. 알레그리 감독에게 단순한 백업이 아닌, 카리스마와 국제 경험, 그리고 주전급 기량을 갖춘 중앙 수비수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주목받는 이름은 김민재이다. 나폴리의 핵심 선수였던 김민재는 2023년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했지만,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제한된 출전 시간과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그의 미래가 다시 한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언론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까지 6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에 김민재가 월드컵을 위해서라도 더 많은 출전시간을 원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지난 2시즌 동안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상과 아시안컵으로 인해 출전 시간에 제약을 받았다"라며 "북중미에서 열리는 월드컵 때 대표팀 발탁은 확실시되지만, 그는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고 싶어 한다. 출전 시간 감소는 도움이 되지 않고 있으며, 그의 불만은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만약 김민재가 독일을 떠난다면, 이탈리아 복귀가 가장 유력한 선택지일 것"이라며 "김민재는 이탈리아 리그 경험이 풍부하며, 알레그리 감독의 백3 수비와 AC밀란의 일상적인 훈련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거다. 그는 과거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체제를 포함해 유사한 시스템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어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데뷔 시즌임에도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나폴리의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세리에A 사무국은 김민재의 활약상을 높이 평가해 그를 2022-2023시즌 베스트 수비수로 선정했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탈리아 무대에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기에 김민재가 밀란에 합류하면 옛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그러나 김민재는 현 시점에서 AC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이적보다 뮌헨 잔류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 소식 전문가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는 겨울 이적 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비롯한 여러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로선 이적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라며 "그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김민재의 팀 내 입지가 줄어들자 AC밀란은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재가 뮌헨 잔류를 원하고 있음에도 AC밀란은 김민재를 데려오기 위해 1월 이적시장 기간 동안 상황을 주시할 계획이다.

매체는 "선수의 인기와 상관없이 김민재의 앞길은 험난하지만 이적 시장은 역동적이다"라며 "김민재가 계속해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지난 경기 결장하게 만든 부상이 악화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밀란은 기회를 엿보며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셈프레 밀란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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