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3:30
연예

28기 광수, ♥정희 집 솔직 평가에…장동민 "들어오면 매일 다투겠네" 폭소 (홈즈)[종합]

기사입력 2026.01.02 00:08 / 기사수정 2026.01.02 00:08

이승민 기자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돌싱커플' 28기 광수가 정희의 집에 대해 소신발언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김대호가 새해 첫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집의 주인은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정희로, 그의 일상과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정희의 집에는 남자친구인 28기 광수도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박지현이 "두 분이 같이 사시는 건 아니냐"고 묻자 정희는 "같이 사는 건 아니고 딸과 저 둘이 사는 집인데, 광수가 자주 놀러 온다"고 답하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드러냈다.

정희는 집 안을 소개하며 아이 방을 비롯해 집 곳곳의 인테리어 포인트를 공개했다. 2024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집은 아기자기하면서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으며, 광수의 선물로 추정되는 붉은 장미가 집 안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집을 둘러보며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수납은 솔직히 실용적이진 않다"며 집의 구조와 인테리어에 대해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이어 "실용성보다 아이와 정희가 하고 싶은 것을 다 담은 집 같다"며 집에 담긴 의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처음 와서 느낀 건데, 솔직히 실용성은 좀 떨어진다"고 다시 한 번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스튜디오에서는 광수의 발언에 장동민이 "이제 광수 씨가 저 집 들어오면 매일 다투는 것이냐"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애기야 실용성"이라고 광수 흉내를 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정희는 "처음 싱글맘이 되어 아이와 살 집을 마련하면서 머릿속 구상을 1년 정도 했다.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될 줄 몰랐다"고 고백하면서 여전히 애정이 달달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