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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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떠나보낸 배정남, 결국 병원 찾아 맞은 링거…"몸이 축났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12 15:52 / 기사수정 2025.12.12 15:52

배우 배정남
배우 배정남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배정남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배정남은 자신의 SNS에 "몸이 축났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정남이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으면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배정남은 12일 "'오케이 마담2' 고생 많이 하는 스태프 분들을 위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스태프들에게 선물할 뷰티 제품을 들어보이며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한층 회복된 체력을 인증했다.

배우 배정남
배우 배정남


배정남은 지난 9월 오랜 시간 함께 한 반려견 벨을 떠나보내며 깊은 슬픔의 시간을 보내왔다.

당시 배정남은 "벨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제 아프지 말고 그곳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 우리 딸래미 많이 사랑해"라고 추모의 메시지를 남겨 먹먹함을 안겼다. 

현재 배정남은 새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촬영 중이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 영화로, 배정남은 비행기 승무원 정현민 역을 연기한다.


사진 = 배정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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