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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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미자, 엄청난 관리 끝 인정받았다…음식점서 신분증 검사에 '초흥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7 10:15

이유림 기자
미자 계정 캡처
미자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신분증 검사를 받자 기쁜 반응을 보였다.

6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맥주 시켰는데 신분증 달래서 흥분한 40대 여자"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맥주를 주문했다가 나이를 확인받는 해프닝을 겪었다. KFC 트레이 위에 맥주 한 잔과 함께 감자튀김, 버거, 콘샐러드 등을 올려져있었고, 미자는 점원에게 "남편이 안 믿을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신분증...진짜 40대다"라며 신분증을 건넸다.

미자 계정 캡처
미자 계정 캡처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실제 주민등록증을 꺼내 든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40대라는데 안 믿으시네요 흠흠...그랬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미자는 한때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꾸준한 자기관리로 48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4년생 코미디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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